![KAIST 모빌리티 연구소, ‘2025 기술시연회’서 6대 핵심 기술 발표 1 김인희 교수가 개발한 원격자율주행 자동차.[KAIST 제공]](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9/23/news-p.v1.20250923.e2c9298279d647eb8747756964f4ea18_P1.jpg)
KAIST는 9월 23일 충남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2025 기술시연회’를 열고 미래 모빌리티와 AI 상용화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동형 ESS 전력 플랫폼, 내포 디지털 트윈, 중소기업 특화 자율주행 로봇, 원격주행 발레파킹,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AI 컴퓨팅센터 등 6대 핵심 기술이 발표됐습니다. 이 기술들은 KAIST 연구진과 산학협력 기업들이 공동으로 개발해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성과물로, 재난 전력 공급, 스마트시티 구축, 물류 혁신, 원격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KAIST는 앞으로도 지자체 및 기업과 협력해 미래 모빌리티와 AI 기술 상용화, 그리고 지역 산업 발전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