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식

HOME > 학과소식 > News & Event

김인희·장인권·장기태·최경환 교수 참여, ‘생성 AI 선도 인재 양성 사업’ 선정

Facebook
LinkedIn
Twitter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생성 AI 선도 인재 양성 사업’에 KAIST가 참여합니다. 본 사업은 롯데이노베이트가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되며, 2026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간 총 72억 5천만 원 규모로 진행됩니다. 사업의 목표는 산업계와 학계가 함께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산학협력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 KAIST는 김인희 교수, 장인권 교수, 장기태 교수, 최경환 교수가 참여해 피지컬 AI 분야 석·박사급 핵심 인력 양성 및 연구 기반 구축을 담당합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등 차세대 피지컬 AI 분야에서 연구–교육–실증이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생성 AI와 로봇의 인지·판단·제어 기술이 결합되는 핵심 영역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컨소시엄은 롯데이노베이트를 중심으로 KAIST, 연세대학교, 인하대학교가 참여하며, 롯데이노베이트는 생성 AI 파운데이션 모델 API와 연구용 데이터를 제공하고 대학과 공동·파견 연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각 대학은 전문 분야별 교육과 연구, 실증이 연계되는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합니다.

KAIST는 본 과제에서 다음과 같은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 Vision-Language-Navigation(VLN) 기반 데이터 인터페이스 개발
  • 피지컬 AI 검증을 위한 고도화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

이번 사업을 통해 KAIST  소속 대학원생들은 산업 수준의 데이터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공동 연구 및 현장 연계형 연구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KAIST는 김인희·장인권·장기태·최경환 교수진을 중심으로, AI 기반 모빌리티 및 로보틱스 분야의 핵심 인재 양성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KakaoTalk Photo 2026 05 15 13 18 22 001

[롯데이노베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